적은 수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敵は幾萬 |
1. 개요 [편집]
작사 : 山田美妙(야마다 비묘))
작곡 : 小山作之助(코야마 사쿠노스케)
1886년 간행된 신체시선에 수록된 戦景大和魂이라는 시에서 일부 발췌하여 작곡한 시이다.
작곡 : 小山作之助(코야마 사쿠노스케)
1886년 간행된 신체시선에 수록된 戦景大和魂이라는 시에서 일부 발췌하여 작곡한 시이다.
2. 가사 [편집]
敵は幾万有とても 적이 수만이 있을지라도 全て烏合の勢なるぞ 모두 오합지졸이니 烏合の勢に非ずとも 오합지졸이 아닐지라도 味方に正しき道理有り 아군에 바른 도리가 있고 邪は夫れ正に勝ち難く 악한 것은 바른 것에 이길 수 없고 直は曲にぞ搗ち栗の 곧은 것은 굽은 것에 이기니 堅き心の一徹は 단단한 마음을 관철하면 石に矢の立つ例有り 돌에 화살을 박은 예가 있으며 石に立つ矢の例有り 돌에 박힌 화살의 예가 있다 何どて怖るゝ事や有る 어찌 두려워할 일이 있는가 何どて揺蕩ふ事や有る 어찌 망설일 일이 있는가 風に閃く联隊旗 바람에 펄럭이는 연대기 印は昇る旭よ 문양은 떠올리는 해이니 旗は飛び来る弾丸に 깃발은 날아오는 탄환에 破るゝ程こそ誉れなれ 찢어지는 것이야말로 영광이니 身は日の本の兵士よ 그 몸 일본의 병사여 旗にな恥ぢそ進めよや 깃발에 부끄럽지 않게 나아가라 斃るゝ迄も進めよや 쓰러질 때까지 나아가라 裂かるゝ迄も進めよや 찢어질 때까지 나아가라 旗にな恥ぢそ恥ぢな為そ 깃발에 부끄럽다 부끄럽게 하지 마라 何どて怖るゝ事や有る 어찌 두려워할 일이 있는가 何どて揺蕩ふ事や有る 어찌 망설일 일이 있는가 敗れて逃ぐるは国の恥ぢ 패하여 달아나는 것은 나라의 수치이며 進みて死ぬるは身の誉れ 나아가 죽는 것은 영광이니 瓦と成りて残るより 기와가 돼서 남기보다 玉と成りつゝ砕けよや 옥이 되어 부서지리 畳の上にて死ぬ事は 다다미 위에서 죽는 것은 武士の為すべき道ならず 무사의 갈 길이 아니니 躯を馬蹄に懸けられつ 주검을 말밥굽에 치이게 하여 身を野晒しに為してこそ 몸을 들판에 널부러지게 하는 것이야 말로 世に武士の義と云はめ 세상에 무사의 의라고 말할 수 있으니 何どて怖るゝ事や有る 어찌 두려워할 일이 있는가 何どて揺蕩ふ事や有る 어찌 망설일 일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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